
물왕저수지 물 속에 비친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본다
1950년대 후반에 이승만 대통령이 전용 낚시터를 만들어놓고 자주 들러 유명해졌으며, 주변에 조선 초기의 문신 이숙번의 묘와 동요[따오기]를 작사한 한정동의 묘 및 동요비가 있어 볼거리를 제공해 준다. 저수지 주변으로 많은 음식점과 카페가 자리 잡고 있어 화려한 조명을 받은 저수지의 야경이 아름답다. 봄. 가을엔 한가롭게 여가를 보내려는 강태공들이 저수지를 가득 메우고 저수지 주변에 조성된 라이브 카페에서는 항상 아름답고 행복한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