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열정과 느림의 미학 쉬어가는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소개
13Km
4~5시간(중간지점인 가래울마을에 칼국수, 백반 고기집 있음)
시청→옥녀봉→군자봉→진덕사→잣나무숲→선사유적공원→시청
군자봉 지나서 39번국도 진덕사 입구에서 버스타고 시청으로 귀환하면 2시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