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하나가 되는 곳
소개
맨발로 걷고 싶은 염전, 끝없이 이어지는 방죽길…자연과 하나가 되는 곳
16Km
4~5시간(중간에 식당 없음)
시청→갯골생태공원→섬산→방산대교→빗물펌프장→갈대밭→시청
갯골생태공원을 둘러보고 부흥교를 돌아오면 2시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