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04-02 00:00:00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중국 산둥성 덕주시 류병국 시장과 상무국장 등 시정부 관계자
7명이 지난 329일 시흥시(시장 임병택)를 방문했다. 지난해 7월 임병택 시흥시장 취임 후 양시 시장이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다.

 

시흥시와 덕주시는 20053월 자매결연도시 협정 체결 후 상호 공무원 파견, 청소년·교육·문화·스포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하며 우호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덕주시는 중국 산둥성 서북부에 위치한 면적 10,356, 인구 570만명의 도시로 중국 태양 에너지 산업기지인 쏠라시티(Solar City). 지난 2010년에는 제4차 세계 쏠라시티(Solar City)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이날 덕주시 방문단은 임 시장과 우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간담회 시간을 갖고 2018년 중국 국제우호도시 회의에서 수상한 국제교류 우수도시 명예증서를 임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후 시흥스마트허브에 위치한 대덕전자() PKG사업부를 방문해 회사 역사관 관람, 공정라인 투어를 끝으로 시흥시 방문 일정을 마쳤다.

 

임 시장은 바쁜 한국 방문 일정에도 시흥을 직접 찾아와 주어 감사하다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며 덕주시와 우호관계가 지속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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